기타언론보도
항공사 운항규정 관련 조종사 자격정지 처분 취소소송 조종사 승소 기사
·사례 No.150
사건 요약
항공사 부기장인 의뢰인이 국토교통부의 사업용조종사 자격증명 효력정지 30일 처분에 대해 낸 취소소송에서 서울행정법원이 처분을 취소하는 원고 승소 판결을 선고해 언론에 보도됐다. 착륙 접근 중 선회반경이 사내 운항규정을 다소 초과했으나 국제기준 이내였고 실질적 안전위험이 없었던 점을 들어 처분이 지나치게 과중하다는 재량권 일탈·남용을 인정받았다.
사건 상세
- 사건
- 항공사 소속 부기장이 국토교통부장관을 상대로 사업용조종사 자격증명 효력정지 처분(30일)의 취소를 구한 행정소송(서울행정법원 1심 판결, 언론보도 기사).
- 쟁점
- 착륙 접근 중 선회반경이 사내 운항규정 기준을 다소 초과했으나 국제기준 이내였고 실질적 안전위험이 없었음에도 기장의 판단 오류 책임을 부기장에게 전가해 처분한 것이 재량권 일탈·남용인지가 쟁점.
- 결과
- 법원은 처분사유는 인정하면서도 처분 정도가 지나치게 과중하다고 보아 자격정지처분을 취소하는 원고 승소 판결을 선고.
- 의의
- 조종사(원고) 측이 항공사·행정청의 과도한 제재 처분을 뒤집고 자격을 지켜낸 사례.
판결문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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