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
상간 위자료 청구권의 보전을 위한 부동산 가압류 5천만원 성공 사례
·사례 No.278
사건 요약
상간행위 등 불법행위를 이유로 한 위자료청구권 중 5천만원을 피보전권리로 하여, 의뢰인이 상간자 명의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를 그대로 인용받았다. 상간자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청구권의 소명과 부동산 가압류의 필요성이 쟁점이었다. 본안소송 제기 전 상간자의 재산을 신속히 묶어 향후 위자료 판결의 집행력을 확보한 사례다.
사건 상세
- 사건
- 서울동부지방법원 2025카단 부동산가압류 결정. 법무법인 큐브(오수진 변호사)가 채권자를 대리했다. 상간행위 등 불법행위를 이유로 한 위자료청구권(전체 청구액 1억원 중 일부금) 5천만원을 피보전권리로 한 보전처분이다.
- 쟁점
- 상간자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청구권의 소명과 부동산 가압류의 필요성이 쟁점이었다.
- 결과
- 청구금액 5천만원 범위에서 채무자 명의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가 그대로 인용됐다.
- 의의
- 본안소송 제기 전 상간자의 재산을 신속히 묶어 향후 위자료 승소판결의 집행력을 확보한 사례.
판결문 (1장)

판결문의 개인정보는 비식별 처리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