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실질적 파탄 전업주부 기여도 재산분할 일부인용
·사례 No.119
사건 요약
오랜 기간 실질적으로 파탄된 혼인의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에서 전업주부인 원고 의뢰인을 대리해 이혼 인용과 재산분할 일부 인용 판결을 받았다. 소득이 없는 전업주부의 재산형성 기여도 인정 여부가 쟁점이었으며, 가사노동 기여도를 인정받아 재산분할을 받아냈다. 위자료 청구는 기각되고 친권·양육자는 상대방으로 지정되어 원고가 양육비를 지급하게 됐다.
사건 상세
- 사건
-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1심 판결)으로, 오랜 기간 실질적으로 혼인관계가 파탄된 상태에서 전업주부로 지내온 원고(의뢰인)가 이혼과 위자료, 재산분할을 구한 사건.
- 쟁점
- 소득이 없는 전업주부인 원고의 재산형성 기여도 인정 여부, 위자료 인정 여부, 친권·양육자 지정.
- 결과
- 이혼은 인용됐으나 위자료 청구는 기각되었고, 재산분할은 원고 청구액의 일부만 인용됨. 친권·양육자는 상대방으로 지정되고 원고가 양육비를 지급하는 것으로 정리.
- 의의
- 소득 없는 전업주부라도 가사노동 기여도를 인정받아 재산분할을 일부 받아낸 점이 승소 포인트.
판결문 (3장)



판결문의 개인정보는 비식별 처리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