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전·집행민사보전
소위 '깡통전세 사기' 피해자가 본안 소송 이후 집행을 보전하기 위하여 가해자의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하여 전부 인용 결정을 받은 사건
·사례 No.176
사건 요약
소위 깡통전세 사기 피해자인 채권자 측 의뢰인이 가해자를 상대로 본안소송을 제기한 뒤 집행보전을 위해 신청한 가해자 소유 부동산 가압류가 전부 인용됐다. 사기 피해금 회수를 위해 본안판결 확정 전 재산 도피를 막을 보전 필요성을 소명했다. 집행재산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향후 강제집행의 실효성을 높인 사건이다.
사건 상세
- 사건
- 소위 '깡통전세 사기' 피해자인 채권자가 가해자를 상대로 본안소송을 제기한 뒤 집행보전을 위해 가해자 소유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를 신청한 사건
- 쟁점
- 사기 피해금 회수를 위해 본안판결 확정 전 재산 도피를 막을 보전 필요성
- 결과
- 법원이 가압류 신청을 전부 인용하여 가해자 부동산에 가압류 결정을 내림
- 의의
- 법무법인이 대리한 채권자(피해자) 측이 신속하게 집행재산을 선제적으로 확보하여 향후 강제집행의 실효성을 높인 사례.
판결문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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