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피고들의 상간을 원인으로 한 이혼소송에서 아버지인 원고가 양육권을 가지고, 양육비, 자녀 보험 변경 등 유리한 내용으로 조정 성립한 사례
·사례 No.220
사건 요약
배우자와 상간자를 상대로 이혼 및 위자료 등을 구한 아버지인 원고 의뢰인이 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화해권고결정으로 자녀의 친권자·양육자로 지정되고 매월 양육비 70만원과 자녀 보험계약자 변경까지 확보했다. 상간으로 인한 이혼에서 아버지가 양육권을 가져올 수 있는지와 재산분할·양육비 조건이 쟁점이었으며 원고는 재산분할로 2,7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양육권과 양육비를 함께 확보한 사례다.
사건 상세
- 사건
- 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의 이혼 등 사건 화해권고결정으로, 배우자와 상간자를 상대로 이혼 및 위자료 등을 구한 원고(아버지, 법무법인 오수진 변호사 대리)의 사건.
- 쟁점
- 상간으로 인한 이혼에서 자녀에 대한 친권·양육권을 아버지인 원고가 가져올 수 있는지와 재산분할·양육비 조건이 쟁점.
- 결과
- 원고가 재산분할로 피고에게 27,000,000원을 지급하는 대신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 지정되었고, 피고가 매월 양육비 70만원을 지급하며 자녀 보험계약자도 원고로 변경하기로 화해권고결정이 확정됨.
- 의의
- 상간으로 인한 이혼임에도 아버지가 양육권과 양육비, 보험 변경까지 유리하게 확보한 사례. (05~06페이지 미확인, 핵심 조항은 1~4페이지에서 확인됨)
판결문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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