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
피고의 동시이행항변을 방어하여 EXIT 프로그램에 따른 약정금 전액 및 이에 대한 지연손해금까지 인정된 사건
·사례 No.221
사건 요약
회사와 EXIT 프로그램에 따른 약정을 맺은 원고 의뢰인이 약정금 지급을 구한 소송에서 서울동부지방법원 1심이 약정금 전액과 지연손해금(소장 송달일까지 연 6%, 이후 연 12%)까지 모두 인정해 전부승소했다. 원고의 의무 미이행을 이유로 한 피고의 동시이행항변이 인정될 수 있는지가 쟁점이었으며 법원은 이를 배척했다. 상대방의 방어 논리를 무력화해 약정금을 온전히 받아낸 민사 사례다.
사건 상세
- 사건
- 서울동부지방법원 1심 판결로, 회사(피고)와 EXIT 프로그램에 따른 약정을 맺은 원고(법무법인 오수진 변호사 대리)가 약정금 지급을 구한 사건.
- 쟁점
- 피고가 원고의 의무 미이행 등을 이유로 동시이행항변을 제기했는데, 이 항변이 인정될 수 있는지 여부.
- 결과
- 법원은 피고의 동시이행항변을 배척하고 약정금 전액과 이에 대한 지연손해금(약정일부터 소장 송달일까지 연6%, 이후 연12%)까지 모두 인정하는 원고 전부승소 판결을 선고.
- 의의
- 상대방의 방어 논리를 무력화해 약정금과 지연손해금을 온전히 받아낸 전부승소 사례. (02페이지 미확인, 주문 내용은 1페이지에서 확인됨)
판결문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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