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
차용증, 금전소비대차계약서 등 처분문서 없이도 3억 5천만원 이상의 대여금 청구 승소한 사건
·사례 No.244
사건 요약
차용증이나 금전소비대차계약서 등 처분문서 없이 3억 5천만원 이상의 대여금을 청구한 원고인 의뢰인이 3억 5,637만 4,638원을 인용받아 승소했다. 계좌이체 내역 등 정황증거만으로 금전대여 사실과 액수를 입증할 수 있는지가 쟁점이었고, 법원은 정황증거를 토대로 대여 사실을 인정했다.
사건 상세
- 사건
- 서울동부지방법원 1심 판결로, 원고가 피고를 상대로 대여금 3억5천만원 이상을 청구한 사건이다. 법무법인 큐브가 원고를 대리했다.
- 쟁점
- 차용증이나 금전소비대차계약서 같은 처분문서가 없는 상태에서 계좌이체 내역 등 정황증거만으로 금전대여 사실과 액수를 입증할 수 있는지가 쟁점이었다.
- 결과
- 법원은 정황증거를 토대로 대여 사실을 인정해 원고 청구 중 356,374,638원을 인용하고 나머지는 기각했다.
- 의의
- 처분문서 없이도 정황 증거를 촘촘히 구성해 거액의 대여금을 받아낸 승소 사례다.
판결문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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