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
원고의 약 7천만원 손해배상 청구에 대하여 피고를 대리하여 항소하여 전부 승소(원고 청구 기각, 약 5천만원 인정된 1심 판결 전부 취소)받은 사례
·사례 No.261
사건 요약
상대방이 약 7천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해 1심에서 약 5천만원이 인용됐던 사건에서 피고인 의뢰인이 항소해 1심 판결 중 패소 부분이 전부 취소되고 원고 청구가 모두 기각됐다. 손해배상책임의 성립 여부와 손해액 산정의 타당성을 다투어 항소심에서 결과를 뒤집었고, 소송총비용은 상대방이 부담하게 됐다.
사건 상세
- 사건
- 춘천지방법원 항소심 판결로, 원고가 피고들을 상대로 약 7천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해 1심에서 그중 약 5천만원을 인용받았던 사건에서, 피고 측이 항소한 사건이다. 법무법인 큐브가 피고 1을 대리했다.
- 쟁점
- 1심에서 인정된 손해배상책임의 성립 여부와 손해액 산정의 타당성이 항소심의 핵심 쟁점이었다.
- 결과
- 항소심 법원은 1심 판결 중 피고들 패소 부분을 전부 취소하고 그 부분 원고 청구를 모두 기각했으며, 원고의 항소는 기각하고 소송총비용은 원고가 부담하도록 했다.
- 의의
- 1심에서 5천만원 상당 패소했던 상황을 항소심에서 완전히 뒤집어 원고 청구를 전부 기각시킨 역전승 사례다.
판결문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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