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
상간손해배상 위자료 3000만원 인용된 사례
·사례 No.262
사건 요약
상간자를 상대로 위자료를 청구한 원고인 의뢰인이 1심에서 위자료 3천만원을 인용받은 뒤 상대방이 항소했으나 항소심(의정부지방법원)에서 항소가 기각돼 그대로 유지됐다. 청구액 5천만원 중 인정된 3천만원의 액수가 항소심에서도 유지될지가 쟁점이었고, 항소비용은 상대방이 부담하게 됐다. 상간자의 항소에도 위자료 인용을 지켜낸 사례다.
사건 상세
- 사건
- 의정부지방법원 항소심(가사부) 판결로, 원고가 상간자인 피고를 상대로 제기한 위자료 청구에서 1심 승소 후 피고가 항소한 사건이다. 법무법인 큐브가 원고(피항소인)를 대리했다.
- 쟁점
- 1심에서 인정된 위자료 3000만원(청구액 5천만원 중)의 액수가 항소심에서도 그대로 유지될 수 있는지가 쟁점이었다.
- 결과
- 항소심 법원은 피고의 항소를 기각해 1심의 위자료 3000만원 인용 판결을 그대로 유지했고, 항소비용은 피고가 부담하도록 했다.
- 의의
- 상간자의 항소에도 흔들리지 않고 3천만원의 위자료 인용을 항소심까지 지켜낸 사례다.
판결문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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