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사기피해자 대리항소 기각 (피고인 징역2년 확정)
·사례 No.64
사건 요약
사기 피해자인 의뢰인을 대리한 형사 항소심에서 피고인의 항소가 기각되어 원심의 징역 2년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다. 원심에서 배상명령을 신청한 피해자 측 입장에서 유죄와 양형 판단을 다투는 피고인의 항소에 대응했으며,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피해자 측이 가해자의 유죄 확정을 이끌어낸 사례다.
사건 상세
- 사건
- 서울남부지방법원 제3형사부 2019노 사기 사건 항소심 판결. 오수진 변호사가 원심 배상명령을 신청한 사기 피해자측을 대리한 것으로 보임.
- 쟁점
- 사기죄로 유죄를 선고받은 피고인이 원심 판단을 다투며 항소.
- 결과
-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해 원심의 징역 2년 등 판단이 그대로 유지·확정됨.
- 의의
- 피해자측 입장에서 가해 피고인의 항소를 저지해 원심의 유죄·양형 판단을 확정시킨 결과. (이미지 1장뿐이라 변호인 성명 등 세부사항은 미확인, 제목 기준 대리 관계 추정)
판결문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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