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
성폭력 피해자 원고대리 손해배상 6,000만원 인용
·사례 No.75
사건 요약
성범죄 피해자인 의뢰인이 원고로서 가해자에게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6,000만원과 지연손해금의 지급 판결을 받았다. 형사 유죄가 항소기각으로 확정된 가해자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범위가 쟁점이었으며, 청구액 1억원 중 6,000만원이 인용되고 소송비용은 피고가 5분의 3을 부담하게 됐다. 2020년 수원지방법원 1심 판결이다.
사건 상세
- 사건
- 수원지방법원 2020가단 손해배상(기) 사건, 성범죄 피해에 대한 민사 손해배상청구 판결. 오수진 변호사가 원고(피해자)를 대리.
- 쟁점
- 이미 형사사건(대전지법 천안지원 판결, 항소기각 확정)에서 유죄가 확정된 가해자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범위, 청구취지 1억원.
- 결과
- 피고는 원고에게 6000만원 및 2018.7.29부터 지연손해금(2020.10.15까지 연5%, 이후 연12%)을 지급하라는 판결, 나머지 청구는 기각, 소송비용은 원고 5분의2·피고 5분의3 부담.
- 의의
- 형사 유죄 확정을 바탕으로 성범죄 피해자에게 상당한 위자료성 손해배상을 인용받은 승소.
판결문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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