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
대여금 3,000만원 및 지연이자 전액 지급명령 성공 사례
·사례 No.284
사건 요약
2017년경 빌려준 돈을 갚지 않는 채무자를 상대로 의뢰인이 대여금 반환을 구하여, 대여원금 3,000만원과 2017년 12월부터 연 5%(소송촉진법 적용 후 연 12%)로 계산한 지연손해금 전액에 대한 지급명령이 그대로 확정됐다. 대여사실과 변제기 도과 여부, 지연손해금 산정 기준이 쟁점이었다. 소송보다 간이한 지급명령 절차만으로 원금과 지연이자를 전부 인정받은 사례다.
사건 상세
- 사건
- 서울서부지방법원 2025차전 대여금 지급명령. 법무법인 큐브(오수진 변호사)가 채권자를 대리했다. 2017년경 빌려준 돈을 갚지 않는 채무자를 상대로 대여금 반환을 구한 사건이다.
- 쟁점
- 대여사실 및 변제기 도과 여부, 지연손해금 산정 기준이 쟁점이었다.
- 결과
- 대여원금 3,000만원 및 2017년 12월부터 연 5%(소송촉진법 적용 후 연 12%) 비율로 계산한 지연손해금 전액에 대해 지급명령이 그대로 확정됐다.
- 의의
- 소송보다 간이한 지급명령 절차만으로 원금과 지연이자를 전부 인정받은 사례.
판결문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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