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
원고의 3000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를 100만 원으로 방어한 사례
·사례 No.285
사건 요약
원고가 피고인 의뢰인을 상대로 약 3,043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건에서, 법원은 100만원만 인용하고 나머지 청구를 기각했으며 소송비용의 90%를 원고가 부담하도록 했다. 원고가 주장한 손해 발생 사실과 손해액 산정의 타당성이 쟁점이었다. 3천만원대 청구를 100만원 수준으로 대폭 방어하고 소송비용도 대부분 상대방이 부담하게 한 사례다.
사건 상세
- 사건
-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2025가단 손해배상(기) 판결. 법무법인 큐브(오수진 변호사)가 피고를 대리했다. 원고가 피고를 상대로 30,430,000원 상당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건이다.
- 쟁점
- 원고 주장 손해 발생 사실 및 손해액 산정의 타당성이 쟁점이었다.
- 결과
- 법원은 원고 청구 중 1,000,000원만 인용하고 나머지는 기각했으며, 소송비용은 90%를 원고, 10%를 피고가 부담하도록 했다.
- 의의
- 3천만원대 청구를 100만원 수준으로 대폭 방어하고 소송비용도 대부분 상대방이 부담하게 한 사례.
판결문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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