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항소심에서 패소하여 상고하였음에도 대법원으로부터 집행정지 결정 받은 사례
·사례 No.290
사건 요약
사업용조종사 자격증명 효력정지 처분의 취소소송에서 1심과 항소심에 모두 패소한 뒤 상고한 의뢰인이 대법원에서 집행정지 결정을 받아 처분의 효력이 상고심 판결 선고 시까지 정지됐다. 상고심 판결 전까지 자격정지 처분의 집행을 정지시킬 긴급한 필요성이 있는지가 쟁점이었다. 본안에서 두 차례 패소한 상황에서도 처분의 즉각적 불이익을 막은 사례다.
사건 상세
- 사건
- 대법원 2025아 집행정지 신청 인용 결정. 법무법인 큐브(오수진, 김진서 변호사)가 신청인(항공기 조종사)을 대리했다. 사업용조종사 자격증명 효력정지 처분의 취소를 구하는 소송에서 1심과 항소심 모두 패소한 뒤 상고한 사건이다.
- 쟁점
- 본안(상고심) 판결이 나오기 전까지 자격정지 처분의 집행을 정지시킬 긴급한 필요성이 있는지가 쟁점이었다.
- 결과
- 대법원은 신청인의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여, 사업용조종사 자격증명 효력정지 처분의 효력을 상고심 판결 선고 시까지 정지시켰다.
- 의의
- 본안에서 두 차례 패소한 상황에서도 대법원 단계의 집행정지를 이끌어내 처분의 즉각적 불이익을 막은 사례.
판결문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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