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
상가 임대인 지위 승계하여 임대차 계약서 없이도 4년치 임대료를 청구하여 이자까지 총 1억 8,900만원 상당액 인용 및 소송비용 전액 임차인이 부담하도록 전부승소한 사례
·사례 No.289
사건 요약
상가 임대인 지위를 승계했으나 별도 임대차계약서가 없는 상태에서 원고인 의뢰인이 4년치 차임을 청구하여, 1억 6,830만원과 연 12% 지연손해금, 상가 인도 완료일까지 월 341만원의 지급이 전부 인용되고 소송비용도 피고가 전액 부담하게 됐다. 계약서 없이 임대인 지위 승계와 차임채권의 존재를 인정할 수 있는지가 쟁점이었다. 이자 포함 총 1억 8,900만원 상당을 받아낸 사례다.
사건 상세
- 사건
- 서울남부지방법원 2022가단 월차임 등 청구 판결. 법무법인 큐브(박수영 변호사)가 원고를 대리했다. 상가 임대인 지위를 승계했으나 별도 임대차계약서를 새로 작성하지 않은 상태에서 4년치 차임 지급을 구한 사건이다.
- 쟁점
- 계약서 없이도 임대인 지위 승계와 차임채권의 존재를 인정할 수 있는지가 쟁점이었다.
- 결과
- 피고가 원고에게 168,300,000원과 연 12% 지연손해금, 그리고 상가 인도 완료일까지 매월 3,410,000원을 지급하도록 전부 인용되고(이자 포함 총 1억 8,900만원 상당), 소송비용도 피고가 전액 부담하도록 했다.
- 의의
- 계약서 미비라는 약점에도 불구하고 미납 차임 전액과 소송비용까지 온전히 받아낸 사례.
판결문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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