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
채무자의 상속인(한정승인)을 상대로 채무자의 채무 전액에 대한 청구 소송에서 전부 승소한 사례
·사례 No.291
사건 요약
채무자가 사망한 뒤 한정승인을 한 상속인을 상대로 원고인 의뢰인이 계약금 반환 등 채무 전액의 이행을 청구하여, 상속받은 재산 범위 내에서 청구금액 전액과 연 12%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는 전부 인용 판결을 받았다. 한정승인 상속인에게 상속재산 한도 내에서 채무 전액의 이행판결을 구할 수 있는지가 쟁점이었다. 채무자 사망이라는 장애에도 채권 전액 회수의 길을 확보한 사례다.
사건 상세
- 사건
-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광주시법원 2024가소 계약금 반환 등 청구 판결(소액사건). 법무법인 큐브(오수진, 김진서 변호사)가 원고를 대리했다. 채무자가 사망한 뒤 한정승인을 한 상속인인 피고를 상대로 채무 전액의 이행을 구한 사건이다.
- 쟁점
- 한정승인을 한 상속인에게 상속재산 한도 내에서 피상속인의 채무 전액에 대한 이행판결을 구할 수 있는지가 쟁점이었다.
- 결과
- 법원은 원고의 청구취지를 그대로 받아들여, 피고가 상속받은 재산 범위 내에서 청구금액 전액과 연 12%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도록 전부 인용했다.
- 의의
- 채무자 사망과 한정승인이라는 장애에도 채권 전액을 상속인으로부터 회수할 길을 확보한 사례.
판결문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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