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외도 유책배우자를 상대로 이혼 청구하여 위자료 3천만원, 재산분할 32억원 상당 인용된 사례
·사례 No.280
사건 요약
배우자의 외도를 이유로 원고인 의뢰인이 이혼과 위자료, 재산분할을 청구하여 이혼이 인용되고 위자료 3천만원과 주식 등 약 32억원 상당의 재산분할이 인정됐다. 혼인파탄의 유책성 인정 여부와 위자료 액수, 상당한 규모의 재산에 대한 분할비율이 쟁점이었다. 유책배우자를 상대로 위자료와 거액의 재산분할을 함께 받아낸 사례다.
사건 상세
- 사건
- 수원가정법원 제2가사부 2024드합 이혼 등 청구 판결. 법무법인 큐브(오수진, 박수영 변호사)가 원고를 대리했다. 배우자의 외도(유책사유)를 이유로 이혼과 위자료, 재산분할을 함께 구한 사건이다.
- 쟁점
- 혼인파탄의 유책성 인정 여부와 위자료 액수, 그리고 상당한 규모의 재산에 대한 분할비율이 쟁점이었다.
- 결과
- 이혼 청구가 인용되고 위자료 3천만원과 지연손해금이 인정됐으며(나머지 위자료 청구는 기각), 재산분할로 주식 등 약 32억원 상당의 재산이 원고에게 귀속됐다. 소송비용은 1/3은 원고, 나머지는 피고가 부담한다.
- 의의
- 유책배우자를 상대로 위자료뿐 아니라 거액의 재산분할까지 함께 받아낸 사례.
판결문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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