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
다툼이 발생할 수 없는 정확한 계산으로 유류분 반환을 청구하여, 첫 변론기일에서 청구 금액 전부 승소한 사례
·사례 No.275
사건 요약
상속에서 배제되거나 적게 받은 의뢰인이 다른 상속인들을 상대로 유류분 반환을 청구하여, 첫 변론기일에 화해권고결정으로 피고들이 합계 약 2,180만원과 연 12%의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는 내용으로 확정됐다. 상속재산 평가와 특별수익 계산 방식이 쟁점이었으나 정교한 산정으로 다툴 여지를 없앴다. 유류분 전액에 가까운 금액을 신속하게 회수한 사례다.
사건 상세
- 사건
- 의정부지방법원 2023가소 유류분반환청구 사건의 화해권고결정. 법무법인 큐브(오수진 변호사 등)가 원고를 대리했다. 상속에서 배제되거나 적게 받은 원고가 다른 상속인들을 상대로 유류분 부족액 반환을 구한 사건이다.
- 쟁점
- 유류분 부족액 산정의 기초가 되는 상속재산 평가와 특별수익 계산 방식이 쟁점이었다.
- 결과
- 첫 변론기일에서 화해권고결정으로 종결되어 피고들이 원고에게 각각 20,087,591원, 1,740,884원과 연 12%의 지연손해금을 지급하고, 나머지 청구는 포기하며 소송비용은 각자 부담하는 내용으로 확정됐다.
- 의의
- 정교한 계산으로 다툴 여지를 없애 신속하게 유류분 전액에 가까운 금액을 회수한 사례.
판결문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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